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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전 일은 들춰보면 들출수록 답답하기만 하다.
세컨질하고 싶지 않다.
용서받을 수 없는 죄를 일으키는 방법이라면 터무니 없이 쉽다.
재미없다.
죄책감이 자리잡는다.
이전 문제들은 싹 접고 깔끔하게 무덤에 묻힐 생각이다.
앞으로 현실공간에 이런 일은 없도록.
이제는 마음이 편할 것 같다.
오늘은 한 두사람과 무의미하지만 의미가 될지도 모르는 대화를 많이 했다.
말을 하면서... 나자신이 얼마나 머릿속이 비었는지를 느끼고 있다.
그래도 이정도나 알고있는 나 자신에 대해서 반대편으로 조금은 만족스럽다.
앞으로 많은사람과 대화를 하다보면 어쩌면 자기도 모르게 이 비어있는 기분이 조금씩은 없어지는것이 아닐까
마냥 같이 게임하고 놀수 있던 때로 돌아가고 싶다
하지만 지금 후회해도 너무 의미없는 일인가
최근 본인이 개인홈페이지 SIS에서 History 게시판을 꾸미고 있습니다.
History게시판에서는 뛰어난 실적을 이루어낸 이파제 플레이어의 역사를 기록하고자 게시를 준비하고 있죠.
그리고 제일 먼저 군대에 입대하게 된 한국 최강이 마이 미야코힘내라(이하 먀오)의 역사를 먼저 기록할 계획입니다.
그러나 혼자 이것저것 쓰고자 하니 먀오에 대해 모르는 것이 많고 특히 먀오의 역사에 대해 인터뷰하는 시간이라도 가져야 했지만 미쳐 그럴 생각을 못했지요.
그래서 먀오의 이파제 역사 정보수집을 위한 SIS배 정팅을 열어 먀오와 친분이 있거나 먀오를 아는 분들을 초대할 생각입니다.
아직 준비가 미흡하므로 이미 소식만 전해드립니다.
직장생활은 그저그렇고
게다가 네이버 블로그 다시 쓰기 시작했으니 이곳에 쓸건 그냥 일상적인 것 정도일려나 0ㅅ0;
흝흝 네이버 동영상을 저리 편하게 올릴수있게되니 매우 좋군횬 >ㅅ<
물론 좀있다가 작업할거 들어오면 바로 내려가봐야 되겠군요...
요즘 이파제는 거의 못하고 있고, 아침에 일어나서 대략 9시~9시30분에 하는 정도군요.
일요일마다 쉴수있으면 좋겠스빈당 ㅠㅅㅠ
흝흝 요즘은 '무속성 미시오'를 '무개념 미시오'로 전직중입니다.
기대하세뇽 >ㅅ< 하지만 아직 주케로 전직할 것같진 않네횬